2008년 06월 29일
쿵푸팬더
마크 오스본,존 스티븐슨
나의 점수 : ★★★★
타이렁x시푸, 타이그리스, 끝(...)
진짜 저한테는 저 두가지밖에 안남았음(다른 캐릭터들도 나름 귀엽긴 하지만....)
사실 재미는 크게 못느꼈는데 볼거리가 많아서 좋더군요. IMAX관에서 봐서 더더욱 그런듯.
그나저나 타이그리스는 참 좋네요. 인간이었다면 분명 멋진 전투미소녀였을거야...(퍽퍽)
# by | 2008/06/29 23:34 | 보고 느낀 것들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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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쿵푸 팬더
-한때 극장가를 석권하였으나 이제는 한풀 꺾인 감이 있는 무협영화와 동물만화(미국에서는 funny animals 라는 별도 장르로 분류한다)의 좋은 점만을 모아 현대 관객들이 한바탕 왁자지껄하게 웃고 즐길 수 있는 히로익 코미디를 만들어낸 제작진의 열의에 경의를 표한다. 어린 관객을 배려한 탓인지 90분 남짓한 상영시간 동안 쉴새없이 개그와 액션이 난무하며 리듬감 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데, 현실 장면은 매끈한 질감의 3D로, 환상이나 꿈......more